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BS 이지애 아나운서, 급성염좌로 녹화 불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BS 이지애 아나운서가 27일 과로로 인한 급성염좌로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

    이지애 아나운서는 과로로 인해 목군육이 장기간의 긴장상태로 인대가 파열되는 급성염좌로 영등포에 위치한 병원에 입원했다 29일 방송에 복귀할 예정이였다. 하지만 입원치료에도 불구하고 상태가 더욱 악화되어 29일 KBS '6시 내고향' 녹화와 30일로 예정된 '상상더하기2'의 녹화에도 참여하지 못한것으로 알려졌다.

    이지애 아나운서의 상태를 고려한 상상더하기 제작진은 이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전국사투리자랑' 코너를 한주 결방하고 탁재훈 등 다른 MC들이 진행하는 '친절한 사형제'코너로만 녹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인터넷 걸'도 터졌다…캣츠아이, 美 빌보드 '핫 100' 3곡 동시 진입

      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미국 빌보드 메인 송 차트 '핫 100'에 3곡을 동시 진입시켰다.빌보드가 13일(현지시간) 발표한 최신 차트(1월 17일 자)에 따르면 캣츠아이의 두 번째 EP '뷰티풀 카오스(BEAUTIFUL CHAOS'의 수록곡 '가브리엘라(Gabriela)'가 '핫 100' 21위에 올라 해당 차트 팀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음원이 공개된 지 약 7개월 가까이 된 곡임에도 뒷심 이상의 매서운 상승세가 괄목할 만하다. 누적 차트인 기록은 25주로, 지난해 발매된 걸그룹의 곡 가운데 최장기간이다.신곡 '인터넷 걸(Internet Girl)'은 같은 차트에 29위로 입성했다. 캣츠아이의 '핫 100' 첫 진입 성적 중 가장 높은 순위다. 앞서 동 차트에서 '날리(Gnarly)'가 92위(5월 17일 자), '가브리엘라'가 94위(7월 5일 자)로 출발했던 것과 비교하면 놀라운 추이다.여기에 지난해 4월 공개된 '날리'까지 빌보드 '핫 100' 88위로 랭크됐다. 빌보드 '핫 100' 내 3곡을 한꺼번에 올려놓은 K팝 아티스트는 방탄소년단, 정국, 뉴진스, 제니 등 극소수에 불과하다. 캣츠아이는 이들과 결이 다른 다국적 걸그룹이지만 이른바 'K팝 방법론'에 기반해 기획·제작된 팀이라고 하이브는 강조했다.캣츠아이는 앞서 영국 오피셜 차트, 스포티파이 차트에서도 호성적을 거뒀다. '인터넷 걸'은 최신 '오피셜 싱글 톱 100'에 24위(1월 9~15일 자)로 첫 진입하며 해당 차트 팀 최고 성적을 다시 썼다. 아울러 이 곡은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USA(1월 2~8일 자)' 19위, '위클리 톱 송 글로벌' 31위에 안착했다.팀은 내달 열리는 제68회 그래미 어워드의 '베스트 뉴 아티스트'와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

    2. 2

      송강호부터 구교환까지…라인업 놀랍다는 소리 나오는 영화

      영화 '정원사들'(가제)이 주요 캐스팅 라인업을 확정하며 제작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14일 하이브미디어코프에 따르면 남동협 감독의 신작 '정원사들'에 배우 송강호, 구교환, 송승헌, 이광수, 신현빈, 이재인이 출연을 확정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부터 개성과 존재감이 뚜렷한 배우들까지 한자리에 모이며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정원사들'은 화초 키우기가 유일한 취미인 식집사 공무원이 동네의 사고뭉치와 손잡고 특별한 원예 사업에 뛰어들면서, 평온하던 마을이 예상치 못한 대혼란에 빠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앞서 캐스팅 소식이 전해졌던 송강호는 극의 중심을 이끄는 인물로 활약한다. 송강호와 함께 호흡을 맞출 김문호 역에는 구교환이 캐스팅됐다. 김문호는 가는 곳마다 사건과 사고를 몰고 다니는 동네의 트러블메이커로, 영화 '만약에 우리', '탈주', '모가디슈', 넷플릭스 시리즈 'D.P.' 등을 통해 독보적인 연기 색깔을 구축해온 구교환은 특유의 에너지로 송강호와 예측 불허의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송승헌은 한때 가요계를 풍미했으나 한 사건을 계기로 추락한 스타 한청용 역을 맡는다. 영화 '히든페이스',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등으로 꾸준한 활동을 이어온 송승헌은 이번 작품을 통해 카리스마와 반전을 오가는 파격적인 연기 변신에 나선다.이광수는 복권방을 운영하며 원예 사업 유통을 담당하는 송사장 역으로 합류했다. 예능 '콩콩팥팥'을 비롯해 '조각도시', '악연' 등에서 다층적인 매력을 보여준 그는 극의 흐름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신현빈은 위험한 비밀을 품

    3. 3

      김광진, 2월 21일 서울 앙코르 공연 개최…매진 열기 잇는다

      싱어송라이터 김광진이 연말 콘서트 전석 매진의 여운을 이어 앙코르 콘서트로 관객과 다시 만난다.김광진은 오는 2월 21일 오후 6시 명화라이브홀에서 앙코르 콘서트 '더 트레저(The Treasure)'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지난해 12월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겨울 콘서트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마련됐다.당시 공연은 클래식 공연장으로 활용되는 대형 규모의 롯데콘서트홀이 매진을 기록하며 김광진의 탄탄한 공연 경쟁력과 현재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앞서 진행된 '송 북(SONG BOOK) 콘서트'에서 두 차례 전석 매진을 기록한 흐름과도 맞물리며 이어져 온 성과였다.최근 유튜브 콘텐츠를 중심으로 김광진의 관련 영상이 꾸준한 조회수 상승세를 보이며 세대를 넘어 음악이 다시 확산하고 있다. 이를 계기로 다양한 방송 및 미디어 출연 제의도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공연기획사 예음컬처앤콘텐츠와 캐슬뮤직 측은 "지난 겨울 콘서트에 보내주신 관객들의 큰 성원에 힘입어 앙코르 공연을 준비하게 됐다. 김광진의 음악이 세대를 넘어 지금 이 시대의 관객에게도 여전히 유효한 이야기로 닿고 있다는 점을 현장에서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앙코르 콘서트에서는 지난 겨울 공연의 감동을 다시 한 번 이어가며, 김광진의 대표곡과 음악적 서사를 담은 무대를 통해 관객들과 깊은 호흡을 나눌 예정이다.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