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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프리마 사상최대 실적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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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문인식기술 전문업체인 슈프리마는 31일 2분기 매출 77억원,영업이익 32억8000만원을 달성해 분기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에 비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51%,38% 증가한 것이다. 순이익도 28억8000만원으로 44% 증가했다.

    지문인식 솔루션 및 시스템 판매가 크게 증가한 데 따른 것이다. 특히 경찰청 지문 데이터베이스(DB) 구축사업,법무부 전자여권판독기 공급사업 등을 독점적으로 맡으면서 공공사업 수주를 확대한 것이 원동력이 됐다는 평가다.

    슈프리마는 이날 호실적 발표에 힘입어 2.81% 오른 4만7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5월 초부터 두 달 새 주가가 166%나 급등하며 6만원대를 찍었지만 미리 물량을 매집해뒀던 외국인과 기관이 지속적으로 매도에 나서면서 이달엔 19% 하락했다.

    문혜정 기자 selenmo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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