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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I, 최초 국내개발 헬기 '수리온' 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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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항공우주산엄(KAI)이 최초의 한국형 헬기인 '수리온'을 개발 착수 3년여 만에 출고했습니다. 전량 수입에 의존해온 우리나라는 이로써 세계에서 11번째로 헬기를 독자적으로 개발한 나라가 됐습니다. 총 1조 3천억원이 투입된 수리온은 동체길이 15m,높이 4.5m,기폭 2m 규모로 최대 8709Kg을 싣고 이륙할 수 있으며 최대 순항속도 259㎞/h로 재급유 없이 2시간 이상 날 수 있습니다. 우리군은 2012년 6월까지 수리온 200대를 투입해 전력화할 예정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출고식에서 "온갖 어려움을 극복하고 유례없이 짧은 기간에 영광스러운 결실을 본 개발자들의 노고를 격려한다"며 "한국형 기동헬기의 성공적 개발을 계기로 21세기에는 명실상부한 선진국으로 나아가자"고 말했습니다.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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