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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일' 이지아, 액션 버금가는 온몸연기 투혼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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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특별기획주말드라마 '스타일'의 이지아가 극 초반 액션연기에 버금가는 투혼을 펼칠 예정이다.

    이지아는 극중 사회초년생 이서정 역을 맡았다. 이서정은 좌충우돌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일에 대한 열정과 의지를 잃지 않는 매력적인 인물이다. 하지만 초반부에는 냉정한 박기자와 상반된 캐릭터로 그려지기 위해 끊임없이 실수를 연발하는 모습을 담아낸다.

    덕분에 이지아는 촬영장에서 목이 쉴 정도로 소리를 질러대고, 진이 다 빠질 정도로 뛰어 다니기 일쑤다. 촬영 현장에서 언제나 ‘더 빨리, 더 크게’라는 요청이 이어질 정도다.

    이서정은 극 초반 편집장 자리보다 예쁜 가방에 눈길이 더 가는 인물이다. 지금 당장의 자존심에 매달리는 캐릭터지만 극이 전개됨에 따라 잡지사 '스타일'의 차장 박기자(김혜수 분)처럼 프로의 모습으로 성장할 예정이다.

    이 때문에 이지아는 활발하고 성격 자체가 과장돼 있는 이서정을 그리기 위해 과장된 온몸 연기는 피할 수 없었다.

    드라마 관계자는 "드라마가 16부 진행되는 동안 이서정 캐릭터가 점점 성숙해지는 모습이 보여질 예정"이라며 "서정이 성숙해지는 만큼 이지아 역시 점점 발전되고 변화되는 성숙한 모습을 보이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심어줬다.

    '스타일'은 1일 첫 방송된다.


    뉴스팀 김시은 기자 showtim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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