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동부증권 신입사원, 고객감사 천배 인사 가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부증권 신입사원들이 지난 7월 31일 을지로 및 강남지역 거리에서 '고객감사 happy+ 캠페인'을 고객들에게 천배인사를 드리는 행사를 가졌다.

    2009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에서 15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합격한 15명의 신입사원들은 '동부증권인 되기'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이 같은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들은 찌는듯한 폭염 속에서도 신입사원으로서의 예의범절을 익히고 고객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고객 한 사람 한사람에게 4시간에 걸쳐 천배 인사를 올렸다.

    동부증권 인재개발팀 관계자는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한 금융'이라는 동부금융네트워크의 고객정신을 실천하기 위한 이번 행사는 신입사원들에게 고객을 향한 자세를 익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이번 신입사원들은 그룹입문교육과 사내입문교육 등 총 5주의 교육과정을 마치고 오는 8월 중순경 현업에 배치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스피지수 1분기 4500 넘을 것"

      “인류는 새로운 기술 문명 단계에 접어들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우주·항공, 로보틱스 등 미래 산업이 올해도 코스피지수 상승을 이끌 것이다.”국내 대표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

    2. 2

      코스피 5000까지…馬 달리자

      지난해 국내 증시는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코스피지수가 75% 넘게 뛰며 글로벌 주요 주식시장에서 가장 돋보이는 성과를 기록했다. 정부의 증시 부양 정책이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증시 저평...

    3. 3

      "지주사, 상법 개정 수혜주…AI 사이클, 타 업종으로 확산"

      자산운용사 대표들은 2026년 국내 증시가 작년의 급등세를 재현하기보다 업종 간 격차가 좁혀지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지배구조 개편과 금리 인하를 계기로 지주사와 바이오 등 그동안 저평가된 종목이 재평가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