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성우, 야외수영장 퍼니풀 개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성우리조트가 오는 8월30일까지 야외수영장 퍼니풀을 운영합니다. 퍼니풀에는 에어바운스 슬라이드, 수상 축구장, 워터 바이크 등의 이용 시설과 몽골텐트, 파라솔 등이 설치됩니다. 부대시설로는 물풀보관소와 샤워시설, 화장실, 간이매점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퍼니풀은 서관 앞 주차장에 위치해 있으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됩니다. 대인과 소인 구분 없이 1만 2000원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박영우기자 ywpark@wowtv.co.kr

    ADVERTISEMENT

    1. 1

      에이스경암, 쌀 2억원어치 기부

      재단법인 에이스경암의 안성호 이사장(사진)이 성남시 취약계층을 위해 2억 1000만원 상당의 백미(10㎏) 7500포를 기부했다. 이 쌀은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에이스경암은 1999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백미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28년간 누적 기부량은 16만7760포로, 금액으로 환산하면 42억 3000만원 규모다. 지난해 추석 기부량을 6500포에서 7000포로 늘린 데 이어 이번 설엔 500포를 더 늘려 총 7500포를 전달했다.

    2. 2

      李대통령 지적에…제분업체들 잇따라 '밀가루 가격인하'

      주요 제분 업체들이 담합을 통해 국내 밀가루 가격 인하를 막아왔다는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잇따라 가격 인하에 나섰다.5일 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이날 일반 소비자용 설탕·밀가루 전 제품의 가격을 내렸다. 인하율은 소비자 판매용 설탕 제품의 경우 최대 6%(평균 5%)이며 백설 찰밀가루, 박력1등·중력1등·강력1등 등 밀가루 제품은 최대 6%(평균 5.5%)다.CJ제일제당 측은 "최근 국제 원당·원맥 시세를 반영하고, 정부의 물가안정 기조에 적극 동참하는 차원에서 가격을 내리기로 했다"고 설명했다.사조동아원도 가격 인하에 동참했다. 중식용 고급분과 중력분, 제과·제빵용 원료인 박력1등·강력1등 주요 제품 가격을 최대 6%, 평균 5.9% 낮췄다. 삼양사 역시 설탕과 밀가루 제품 가격을 평균 4~6% 수준으로 내렸다. 대한제분도 전날 곰표 고급제면용(호주산), 곰(중력1등), 코끼리(강력1등) 등 20㎏ 대포장 제품과 3㎏·2.5㎏·1㎏ 소포장 제품 가격을 평균 4.6% 내렸다.업계 안팎에서는 이 같은 가격 인하가 최근 불거진 제분업계의 가격 담합 의혹과 무관하지 않다는 분석이 나온다.밀가루 시장을 과점하고 있는 주요 업체들이 장기간 담합을 통해 가격 인하를 억제해 왔다는 논란이 제기되면서 이들 기업이 선제적으로 가격을 조정한 것으로 풀이된다.이재명 대통령도 이 같은 담합 의혹을 강하게 질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검찰이 밀가루·설탕 업체들의 담합을 적발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가 구성원 모두에게 피해를 주면서 혼자만 잘 살면 되느냐"며 "독과점을 이용해 국민에게 고물가를 강요하는 행

    3. 3

      DB하이텍, 올해 '풀가동'…중국 파운드리 주문 몰려

      국내 2위, 세계 10위권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업체 DB하이텍이 올해 목표 매출과 영업이익을 1조5000억원, 3000억원으로 잡았다. 고전압 전력반도체 사업이 본궤도에 올라 가동률이 지난해 96%에서 올해 98%로 높아지며 사실상 ‘풀가동’에 들어갈 것으로 전망되는 데 따른 것이다.DB하이텍은 지난해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3877억9700만원, 703억7100만원으로 집계됐다고 5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6.8%, 영업이익은 99.4% 급증했다. 4분기 실적 호조로 지난해 연간 매출은 1조3972억3300만원, 영업이익은 2772억9500만원으로 정리됐다. 2024년보다 각각 23.5%, 45.3% 늘어난 수치다. DB하이텍은 “중국 고객사 증가와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전력반도체 수요의 지속적 확대가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다.올해 목표치는 작년 실제 실적보다 매출은 7.4%, 영업이익은 8.2% 높아졌다. DB하이텍은 “올해엔 고전압 전력반도체 시장에서 지배력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며 “프리미엄 제품 전략을 유지해 수익성 중심의 경영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황정수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