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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가든파이브 11일부터 일반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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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송파구 문정동 복합쇼핑센터 가든파이브가 일반분양을 실시합니다. 서울시와 SH공사는 오는 11일부터 3일간 가든파이브 내 아파트형 공장인 웍스관 450호와 공구상가인 툴관 903호에 대해 일반 공급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청계천 특별공급분양과 달리 건설원가가 아닌 일반 분양가로 분양됩니다. 일반분양가는 웍스관의 경우 1㎡당 127만6000원, 툴관은 1㎡당 223만1000원으로 책정됐습니다. 다만 시는 신성장 동력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웍스관의 공급물량 중 20%인 90호를 별도로 할당해 서울 소재 중소기업들에 건설원가로 특별공급하기로 했습니다. 박영우기자 yw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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