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우리금융, 하반기 회복력 기대 '목표가↑'-하나대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하나대투증권은 7일 우리금융지주에 대해 2009년 2010년 예상순이익을 상향조정하고 목표주가도 1만4700원에서 1만6700원으로 올려잡았다. '매수' 의견은 유지.

    이 증권사 한정태 연구원은 "우리금융은 3분기부터 연체율 안정과 순이자마진(NIM)이 상승세로 전환되면서 실적개선 추세가 나타날 전망"이라며 "2분기 순이익은 2015억원, 3분기는 3000억원 중반의 순이익이 가능하다"고 내다봤다.

    NIM이 저점을 지났고, 연체율도 고점을 쳤거나 최소 상승폭이 대폭 둔화된다는 전망이다. 정상적인 회복은 2011년으로 보지만 2010년부터는 이익 회복에 대한 매력이 나타날 것으로 한 연구원은 내다봤다.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실수로 비트코인 62만개 뿌린 빗썸…금융위, 긴급대응반 구성

      금융당국이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전산 사고와 관련해 현황 파악에 들어갔다. 이번 일을 계기로 긴급대응반을 꾸려, 빗썸을 비롯한 가상자산 거래소들의 가상자산 보유·운영 현황과 내부통제 시스템 점검에 나선...

    2. 2

      '빚투' 30조 찍자 급락장 도래…개미 덮친 '반대매매' 공포 [한경우의 케이스스터디]

      증권사로부터 돈을 빌려 주식을 사는 ‘신용융자’ 잔고가 30조원을 넘어서자마자 가파른 조정장이 펼쳐졌다. 급락장에선 ‘빚투’(빚내서 투자)가 많은 종목은 변동성이 ...

    3. 3

      개미들 돈 싸들고 몰렸다…레버리지·곱버스 ETF '인기'

      고위험·고수익 투자상품인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인기가 가파르게 치솟고 있다. 국내 증시가 한동안 갇혀 있던 ‘박스권’을 벗어나자 수익을 좀 더 빠르게 키우려는 투자자들이 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