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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친환경 경영대상]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 ‥ 프린터·복합기 65% 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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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논코리아(대표 김천주)는 친환경 제품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지구온난화 방지와 에너지 절약' '자원 절약' '화학물질 관리'와 같은 목표를 중요한 과제로 인식하고 이를 위한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선 모든 제품 분야에서 최소형 · 경량화를 목표로 적은 자원으로도 기능과 편리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개발 단계부터 철저하게 환경을 배려하고 있다. 또한 개발 및 설계 단계에서부터 폐기 전기전자 제품 처리 지침인 WEEE(Waste Electrical and Electronic Equipment) 지령이 규정하는 재활용률 65%,재자원화율 75%의 목표를 달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제품별 에너지 절약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려는 목표를 갖고 있다. 대표적인 기술이 복합기와 레이저프린터 등의 정착기에 사용하는 온 디맨드(On Demand) 정착 기술과 IH(Induction Heating) 정착 기술.이를 통해 프린터의 워밍 타임을 크게 단축시켜 에너지를 절약하고 있다. 캐논은 현재 복합기 대부분에 이 기술을 적용하고 있으며 고속출력기 레이저 프린터 팩스에도 확대하고 있다.

    캐논은 자원 절약에도 적극적이다. 캐논은 일본 미주 유럽의 거점에서 사용한 디지털 복합기를 재생해 일본에서는 'Refreshed' 시리즈로 판매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재생기술을 통해 신제품과 동일한 품질 기준으로 재조립한 친환경 REM기를 판매하고 있다. 캐논은 표면 얼룩으로 재활용이 어려웠던 부품도 사용이 가능하도록 해 무게 대비 최대 91%까지 부품 재활용도를 달성해 제조 단계까지 발생하는 환경 부하를 이산화탄소 배출량 환산 예산 기준으로 약 76% 감소시켰다. 1990년부터 업계 최초로 자율적 토너 카트리지 회수를 시작했고 20여년간 회수 프로그램을 계속해 오고 있다. 현재까지 회수량은 전 세계 누적 19만t이며 회수한 부품은 신제품 부품으로 100% 재사용하고 있다. 또 사무기기 업계에서는 최초로 저탄소 배출 에너지 절약형 제품 구매시 현금포인트를 적립해주는 탄소캐시백 프로그램에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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