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장근석-신승환, '살인자의 수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1일 서울 압구정 예홀에서 열린 영화 '이태원 살인사건'(감독 홍기선, 제작 선필름)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장근석과 신승환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태원 살인사건'은 이태원의 어느 햄버거 가게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을 둘러싸고 두 명의 용의자와 검사가 펼치는 미스터리 현장 살인극으로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뉴스팀 양지웅 기자 yangdoo@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정치 손절' 김흥국, 오늘 신곡 발표

      정치적 발언과 행보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가수 김흥국이 신곡을 통해 가수로서의 본연의 자리로 돌아온다. 김흥국은 26일 정오 신곡 '인생은 돌아서도 간다'를 발표한다. 이 곡은 한때의 성공과 ...

    2. 2

      홍종현 때문에 흔들리네, 판 흔드는 '남사친' 활약

      배우 홍종현이 '아기가 생겼어요'에서 극의 관계를 뒤흔드는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채널A 주말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속 홍종현의 활약이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선명해지고 있다. '...

    3. 3

      '만약에 우리' 200만 돌파…침체된 韓 멜로 영화 '희망'

      영화 '만약에 우리'가 누적 관객 200만 명을 돌파했다. 구교환, 문가영, 김도영 감독은 이를 기념해 감사 인증 사진을 공개하며 관객들에게 인사를 전했다.26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