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흥아해운, 알짜 계열사 지분확대에 나흘째 강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흥아해운이 '알짜' 계열사 지분을 추가로 확보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나흘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2일 오전 10시 33분 현재 흥아해운은 전날보다 25원(2.73%) 오른 940원에 거래되고 있다.

    흥아해운은 이날 흥아프로퍼티그룹 주식 42만여주를 약 50억원을 들여 추가로 취득, 이 회사 보유주식수를 76만여주(지분율 51%)까지 확대했다고 공시했다.

    부동산 개발을 주된 사업으로 하는 흥아프로퍼티그룹은 지난해 67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해 모회사인 흥아해운의 작년 순이익 25억원을 크게 상회했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프랭클린템플턴 "대체 크레딧 사업, BSP 브랜드로 통합"

      글로벌 자산운용사 프랭클린템플턴은 미국과 유럽에 기반을 둔 산하 대체 크레딧 운용사인 베네핏스트리트파트너스(BSP)와 알센트라(Alcentra)를 리뉴얼된 BSP 브랜드로 통합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브랜드 통합은...

    2. 2

      "실적 뒷받침 땐 코스피 5700 가능…반·조·방·원 분할매수하라"

      ‘코스피지수 5000시대’가 본격 개막한 가운데 전문가들은 지금과 같은 상승세가 지속될 가능성을 높게 봤다. 글로벌 유동성이 풍부하고 상장사 실적이 개선되고 있으며 정책 지원 효과까지 부각되고 ...

    3. 3

      코스피 사상 첫 '오천피' 고지 밟았다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가 나란히 5000과 1000에 안착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위협에도 외국인과 기관투자가 중심으로 강한 매수세가 유입됐다. 27일 코스피지수는 2.73% 오른 5084....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