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정은 현대회장, 방북일정 또 연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평양을 방문중인 현대그룹 회장이 귀경 일정을 세번째 연기했습니다. 현대그룹 관계자는 "조건식 현대아산 사장이 평양으로부터 현 회장의 방북일정을 하루 더 연기한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현 회장은 12일 김양건 북한 노동당 통일전선부장과 만찬 회동에서 대북사업 관련 현안문제를 논의했습니다. 그러나 아직 김정일 국방위원장과의 면담은 성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사숙기자 sa-sook@wowtv.co.kr

    ADVERTISEMENT

    1. 1

      EU의회,"美추가관세,협정위배"…대미무역협정 승인 중단

      유럽의회 의원들은 21일(현지시간) 그린란드 관련 미국의 유럽 8개국에 대한 관세 부과와 관련, 미국과의 무역 협정 승인을 중단했다. CNBC에 따르면,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현지시간으로 21일 유럽 의회 의...

    2. 2

      트럼프 '무력사용 배제' 에 美증시 안도…상승 출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설에서 그린란드를 무력으로 획득하지 않겠다고 밝힌 후, 21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소폭 상승 출발했다.동부 표준시로 전 날 2.6% 하락...

    3. 3

      트럼프 "그린란드에 무력 쓰지 않겠다"…즉각 인수협상 요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스위스 현지시간) 유럽 동맹국들과 미국의 그린란드 인수를 위한 즉각적인 협상을 촉구했다. 또 그린란드 인수를 위해 무력은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