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식 前서울 부시장 시립대서 名博 입력2009.08.18 17:16 수정2009.08.18 17: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최창식 전 서울시 행정2부시장은 18일 서울산업대에서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최 전 부시장은 서울시 재임기간 동안 청계천 복원과 서울광장 조성,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지하철 9호선 건설 등을 지휘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박에 120만원' 부산 바가지요금 논란에…결국 칼 빼들었다 부산시가 오는 6월 12∼13일 방탄소년단(BTS) 부산 공연을 앞두고 숙박업소의 과도한 요금 인상, 이른바 '바가지요금' 논란이 확산되자 강경 대응에 나섰다.부산시는 17일 관광객이 숙박요금 ... 2 '1인당 60만원' 민생지원금 또 나온다…"난 받을 수 있나" 설 명절을 앞두고 일부 지방자치단체들이 지역경제 회복과 주민 생활 안정을 위해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에 나섰다.충북 괴산군은 오는 19일부터 군민 1인당 50만 원씩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 2025년 12월 31일 ... 3 "서현 특혜? 도대체 뭐가 문제"…'현직 음대 교수' 소신 발언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의 오케스트라 협연을 두고 '연예인 특혜'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오르가니스트이자 '나는 솔로' 13기 출연자인 정숙이 소신 발언으로 비판에 정면 반박했다.정숙...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