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휘닉스피디이, 3일째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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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닉스피디이가 2차전지소재 LMO 양산에 들어갔다는 소식에 3일째 상한가를 기록중입니다.
오전 9시 5분 현재 휘닉스피디이 주가는 어제보다 335원, 14.99% 오른 2천57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휘닉스피디이는 지난 17일 구미 제2공장에서 고출력용 양극활물질 LMO 생산라인 구축을 완료하고 양산을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박진규기자 jkyu2002@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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