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 김현수 FCB파미셀 대표 최대주주 등극 입력2009.08.19 13:50 수정2009.08.19 13:5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로이는 19일 경영권 양수도 계약에 따라 최대주주가 박진우외 3명에서 김현수 FCB파미셀 대표로 바뀌었다고 공시했다. 김 대표가 보유하고 있는 로이 주식은 47만2100주(지분 24.75%)다.김현수 대표는 이날 열린 로이의 임시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됐다.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비트코인 8% 이상 급락…8만2000달러 붕괴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2 "삼성·하닉 핵심 공급 업체 부상"…한화비전, 10%대 급등세 한화비전 주가가 장중 10%대 강세다. 한화비전이 반도체 장비 핵심 공급 업체로 떠오른다는 증권가의 분석이 투자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30일 오전 11시28분 현재 한화비전은... 3 NH투자증권 퇴직연금 로보어드바이저 1년 수익률 60% 돌파 NH투자증권은 자체적인 퇴직연금 운용 알코리즘인 ‘NH_DNA 퇴직연금_Floopin_P' 전략의 최근 1년 수익률이 60%를 넘어서며 업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30일 코스콤 로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