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천·경기]동인천역일대 10월 재정비촉진계획 확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천시는 경인전철 동인천역 주변 31만㎡의 재정비촉진지구에 대해 오는 9월7일까지 주민의견을 듣는 공람공고를 진행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시가 마련한 토지이용계획은 복합용지 9만4875㎡(30.5%), 주거용지 2만4522㎡(7.9%), 상업용지 7292㎡(2.4%)와 공원녹지 6만2032㎡(20.0%), 도로 5만5211㎡(17.8%), 철도 3만2238㎡(10.4%), 광장 2만2288㎡(7.2%) 등으로 마련됐다.

     이곳에는 임대주택 673가구를 포함 총 3880가구의 주택을 지어 1만320명의 인구를 수용할 계획이다.

     시는 주민 공람공고에 이어 중.동구의회의 의견을 듣고, 오는 10월 시 도시재정비위원회 심의를 거쳐 동인천역 주변 재정비촉진계획을 확정할 방침이다.

     사업은 시 산하 인천도시개발공사가 공영개발방식의 도시개발사업으로 추진, 오는 2013년까지 전체 개발사업을 마칠 예정이다. 인천=김인완 기자 iy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비자금·혼외자' 주장 전한길…李대통령 명예훼손 혐의로 조사

      경찰이 이재명 대통령과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고발된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55)를 12일 소환 조사한다.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혐...

    2. 2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최종 탈락…원점 재공모

      배우 이원종이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 물망에 올랐으나 최종 탈락했다.12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 후보자 면접 심사 결과 이원종을 포함한 대상자 5명이 모두 탈락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

    3. 3

      박나래, '갑질·불법 의료행위' 경찰 조사 연기…"안전 우려"

      방송인 박나래가 경찰 조사를 앞두고 출석 일정을 연기했다.박나래는 12일 오후 2시30분경 서울 강남경찰서에 피고소인으로 출석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조사를 하루 앞둔 지난 11일 돌연 출석 일정 연기를 신청한 사실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