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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계, 보육지원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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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경제인연합회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5일 경기도 오산시 가장산업단지에서 '경제계 보육지원사업' 첫 번째 시설인 '오산시 보듬이 나눔이 어린이집' 착공식을 가졌다. 전경련은 사업 추진을 위해 21개 회원사들을 통해 총 69억2300만원의 예산을 조성했다. 조석래 전경련 회장(왼쪽 네번째)과 윤병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다섯번째),이기하 오산시장(세번째) 등이 기공식에서 첫 삽을 뜨고 있다. /전경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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