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취재진에 둘러쌓인 故 최진실 모친' 입력2009.08.26 14:45 수정2009.08.26 14:4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故 최진실 유골함 절취 용의자 검거에 대한 경찰 브리핑이 열린 26일 오전 경기도 양평경찰서에서 고인의 모친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뉴스팀 양지웅 기자 yangdoo@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홍종현 때문에 흔들리네, 판 흔드는 '남사친' 활약 배우 홍종현이 '아기가 생겼어요'에서 극의 관계를 뒤흔드는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채널A 주말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속 홍종현의 활약이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선명해지고 있다. '... 2 '만약에 우리' 200만 돌파…침체된 韓 멜로 영화 '희망' 영화 '만약에 우리'가 누적 관객 200만 명을 돌파했다. 구교환, 문가영, 김도영 감독은 이를 기념해 감사 인증 사진을 공개하며 관객들에게 인사를 전했다.26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 3 "美 공항서 독방 끌려가 신발 던져"…슈, 난동 연예인 폭로 그룹 S.E.S. 출신 슈가 과거 미국 입국 과정에서 난동을 부린 동료 연예인을 폭로했다.슈는 지난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내돈내산 겨울 모자 추천 TOP3, 모자 보니 생각난 연예인 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