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에쓰오일, 소방관 자녀에 교육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에쓰오일은 26일 서울 용산소방서에서 화재진압이나 긴급구조 활동 중 순직하거나 장애를 얻어 퇴직한 소방관 자녀 100명에게 교육비로 각각 300만원씩,총 3억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성룡 소방방재청장,김득린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소방관 가족 등이 참석했다.

    아흐메드 에이 수베이 에쓰오일 사장(앞줄 왼쪽)은 "순직 소방관 자녀들이 걱정없이 학업에 전념해 미래사회의 소중한 주인공으로 커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호 기자 dolp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알바 3명 집단 퇴사'에 사장님 분통…"5000만원 물어내라" [사장님 고충백서]

      근무 여건에 불만을 품고 한꺼번에 퇴사한 아르바이트생들을 상대로 업주가 5000만원대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일이 벌어졌다. 법원은 알바생들의 공동 무단퇴사가 '채무불이행'에 해당한다고 보면서도, 업주가 ...

    2. 2

      북한산 산불 진화 중…종로구 "인근 주민 안전 유의"

      21일 오후 7시 25분께 서울 종로구 북한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종로구는 "구기동 산 5-1 북한산 연화사 및 금산사 주변에 산불이 발생했다"며 인근 주민은 안전에 유의해달라는 내용의 안전안내 문자를 보냈다.산림청...

    3. 3

      '尹 무기징역 선고' 지귀연, 교통사고 등 민사 사건 맡는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지귀연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 부장판사가 교통사고나 산업재해 관련한 민사 사건을 담당하게 됐다.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방법은 지난 1...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