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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 만난 CEO] 현대아이파크몰 "신장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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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전 용산역사에 문을 연 현대아이파크몰. 개점 초기 한산하기만 하던 이 곳은 이제 주말이면 평균 62만명의 사람들이 찾는 곳으로 변모했습니다. 최동주 현대아이파크몰 대표이사 "쇼핑몰은 백화점이나 할인매장과 달리 상권과 타겟 고객층이 무한히 넓다. 또 소매업태들의 집합체이다 보니 경기에 덜 민감한 특성이 있다." 날이갈수록 주변 상권에 비슷한 경쟁상점이 생기는 것도 이같은 장점때문이라는 설명입니다. 최근 명품매장 입점을 강화하고 부분 리모델링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중인 현대아이파크몰의 최동주 대표는 불모지였던 용산 상권이 각종 개발 호재로 새롭게 거듭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인터뷰] 최동주 현대아이파크몰 대표이사 "뉴 서울의 중심이 되는 곳이 용산이다. 국제적 교통의 중심지로 거듭날 가능성도 높아 최고급 도시로 발전하고 있다." 개점 3년 만에 실적 역시도 안정권에 접어 들었습니다. [인터뷰] 최동주 현대아이파크몰 대표이사 "보통 이익을 내려면 5년은 걸리는 게 유통업종이다. 그러나 우리는 당초 계획보다 훨씬 빠른 올해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최 대표는 총매출액이 지난 2007년 1840억원이던 것이 2008년 2243억원으로 30% 가량 신장했고, 올해 역시 20% 넘는 신장률이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WOW-TV NEWS 유주안입니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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