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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 9호선 인근 미분양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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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철 9호선 개통으로 인근지역 분양시장이 달아 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아직 미분양 물량으로 남아 있는 물건들에 대해 관심을 기울여 볼 만 합니다. 보도에 박영우기자입니다. 지하철 9호선 개통이후 주변지역 미분양 주택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강서구를 중심으로 집값과 전셋값이 크게 상승했고, 분양가 할인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점이 장점으로 꼽힙니다. 현대산업개발은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서 강서그랜드 아이파크 잔여세대 50가구를 분양중입니다. 지하철 9호선 가양역이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분양가의 10~15%를 할인해 주고 있습니다. “최근 지하철 9호선 개통과 함께 문의전화와 내방객이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미분양 잔여물량에 대해서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SK건설은 서울시 양천구 신월동에서 수명산 SK VIEW 미분양 잔여세대를 분양합니다. 총 171가구로 구성되어 있으며 발코니확장과 취등록세 감면혜택이 주어집니다. 주변에는 지하철9호선 신방화역과 5호선 우장산역이 인근에 위치해 있습니다. 9호선 당산역 인근에서는 반도건설이 반도 유보라 팰리스 회사보유분을 분양중입니다. 공급면적은 108~251㎡ 중대형으로 구성돼 있으며, 계약 후 즉시 전매가 가능합니다. 양천구 신정동에서는 중앙건설이 양천 중앙하이츠 잔여 물량을 선착순 모집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9호선 개통으로 교통 상황이 대폭 개선된 미분양 단지들에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고 조언합니다. 다만, 미분양의 원인을 따져 보고 주변시세와의 꼼꼼한 비교도 필요해 보입니다. WOWTV-NEWS 박영우입니다. 박영우기자 yw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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