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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첫째주, 16건·1조1525억원 회사채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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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채 발행환경이 좋아지면서 기업들의 회사채 발행이 2주 연속 1조원이 넘어서고 있습니다. 금융투자협회(회장 황건호)가 집계한 결과, 9월 첫째주 모두 16건, 1조1525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입니다. 이는 이번주에 비해 발행건수로는 25건이 줄고 발행금액은 5325억원 감소한 것입니다. 채권종류로는 무보증 일반회사채가 6건 7900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자금용도는 운영자금이 대부분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회사채 발행이 늘어난 것은 7월 이후 국고채 대비 회사채 스프레드가 줄어들면서 발행환경이 좋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상반기만 해도 발행이 거의 없었던 캐피탈채와 5년 이상의 장기채 발행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민수기자 ms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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