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윈난성의 미얀마 난민촌…3만7000명 피난 입력2009.08.31 17:55 수정2009.09.01 09: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최근 중국과의 접경지역인 북부 코캉에서 진행된 미얀마 정부군의 대대적 무장반군 소탕작전을 피해 중국 윈난성으로 피난온 미얀마 난민들이 난산 임시수용소에 머물고 있다. 3만7000여명의 난민이 유입되면서 중국과 미얀마 간 관계가 경색되자 미얀마 정부군은 30일 반군과의 교전을 중단한 상태다. /난산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대법원 상호관세 판결 미뤄져... 해싯 "각료들 위법판결 대안 논의했다"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대표 경제정책인 상호관세와 펜타닐관세에 관해 9일(현지시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이날 발표된 '주요 판결'은 다른 내용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nbs... 2 미국 작년 12월 고용 5만명 증가…실업률 개선에 '금리 동결' 가능성↑ 미국의 지난해 12월 일자리(비농업 부문)가 5만 개 늘어나며 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돈 것으로 조사... 3 [속보]美 대법원 상호관세 판결 오늘 안 낸다[로이터]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대표 경제정책인 상호관세와 펜타닐관세에 관해 9일(현지시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발표되지 않았다. 워싱턴=이상은 특파원 selee@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