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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기업공시] (31일) 씨디네트웍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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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디네트웍스=주당 1만원에 소액주주 보유지분 매수키로 결정.

    와이즈파워=자회사 더블유파워 지분 전량을 38억원에 처분키로 결정.

    디아이디=일본 샤프와 59억원 규모 TV부품 공급 계약.

    씨앤비텍=최대주주가 지분 매각에 관해 양해각서를 체결했으며,매수인의 실사가 진행 중.

    오스템=계열사 에이씨엠에 대한 단기대여금 30억원을 지분 60만주로 출자 전환.

    단성일렉트론=미국 Wizdex Corporation과 183억원 규모 휴대폰 무선충전기 공급 계약.

    브리지텍=케이티렌탈과 52억원 규모 지능망장비 공급 계약.

    오텍=조달청과 27억원 규모 특수구급차 공급계약.

    ▲이엠엘에스아이=37억3470만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 의결.

    엠엔에프씨=사채원리금 55억2037만5000원 미지급 발생.

    코스프=최대주주가 골든브릿지에서 세븐에너지스틸로 바뀜.

    에피밸리=LG파워콤과 47억원 규모의 케이블모뎀 공급계약 체결.

    제이티=삼성전자와 11억원 규모의 LSI 테스트 핸들러 공급계약 체결.

    윈포넷=다우슈 일렉트로니카와 체결한 영상보안장비 공급계약 규모를 36억원에서 16억원으로 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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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배스' 대우건설, 턴어라운드·원전 사업 기대감에 신고가

      대우건설 주가가 10일 장 초반 급등세다. 지난해 4분기 빅배스(big bath·일시적 대규모 손실처리)를 단행하면서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개선) 가능성이 커진 데다 해외 원전시장 진출 기대감이 매수세를 유발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23분 현재 대우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1340원(23.22%) 오른 7110원을 기록하고 있다. 장중 24%대까지 상승폭을 키워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앞서 대우건설은 지난해 4분기 체질 개선을 위해 빅배스를 단행했다. 지방 미분양 주택·지식산업센터 등과 해외 현장에 대한 손실을 선제적으로 반영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은 1조1000억원에 달했다. 다만 증권가에서는 이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잠재부실을 모두 털어내면서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이 오히려 커졌다는 판단에서다. '팀 코리아'를 중심으로 대형 원전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점도 재평가 요인으로 지목된다. 체코 원전의 경우 올 상반기 중 수주 계약이 체결될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과 베트남에서는 내년 수주를 목표로 관련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배세호 iM증권 연구원은 "빅배스로 인해 올해 실적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다"며 "자본 감소는 부정적이나 유동성 우려는 적다"고 평가했다. 이어 "체코 두코바니 원전 수주를 시작으로 팀 코리아의 시공 담당 일원으로 다수의 원전 수주 기회가 있을 것"이라며 "이 또한 주가 측면에서 긍정적"이라고 짚었다.이선일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빅배스를 단행하고 해외 원전 사업 등 새로운 영역에 진입하는 만큼, 이에 걸맞는 주가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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