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공정위, 허위·과장광고 10개 상조회사 제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공정거래위원회가 회사의 존폐와 관계없이 상조서비스가 보장되는 것처럼 허위ㆍ과장광고를 한 10개 상조업체에 대해 시정명령을 내렸습니다. 해당 상조업체는 보람상조개발(2,000만원) 보람상조라이프(1,000만원), 보람상조프라임(100만원), 천궁실버라이프(1,000만원) 등 4개사는 과징금을 부과받았고 보람상조리더스, 현대종합상조, 렌탈클럽이지스상조, 조은이웃, 다음세계, 부모사랑 등 6개사는 시정명령을 받았습니다. 공정위는 해당 상조회사들이 회사 존폐와 상관 없이 상조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것처럼 광고햇지만 상조보증회사 적립금액이 회원 총 납입금의 3% 내외에 불과해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습니다. 김치형기자 ch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中 천하였는데 분위기 돌변…반전 신호 켜진 삼성전자 제품

      중국 로보락에 1위 자리를 내준 국내 로봇청소기 시장에서 반전 조짐을 보이고 있다. 올 한 해 동안 온라인상에서 생산된 로봇청소기 관련 정보 중 삼성전자가 언급된 정보량이 로보락을 넘어선 것이다. 삼성전자는 다음 달...

    2. 2

      정의선號 '멀티 파워트레인' 전략 적중…현대차 팰리세이드 최대 판매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이 이어지는 가운데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의 멀티 파워트레인 전략이 주목받고 있다.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시장 상황에 맞춰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등 다양한 전동화 차량을 유연하게 생...

    3. 3

      "韓 조선·방산은 숨은 보석…美 주도 세계질서 속 역할 더 커질 것"

      “미국이 새로 짜는 세계 질서에서 한국은 정말 중요해질 겁니다.”월가의 유명 리서치 회사 스트래티거스의 니컬러스 본색 사장은 최근 미국 뉴욕 맨해튼 사무실에서 한국경제신문과 한 인터뷰에서 한국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