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산당 17기 4중전회 15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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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중국의 건국 60주년을 결산할 공산당 제17기 중앙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17기 4중전회)가 오는 15일 개막한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8일 중국 공산당 정치국이 이날 회의를 열어 17기 4중전회를 오는 15~18일 후진타오 당총서기 겸 국가주석 주재로 개최하기로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4중 전회는 공산당의 역할변화를 비롯해 차기 후계자 문제,소수민족 갈등문제,민주화 문제 등을 논의할 전망이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8일 중국 공산당 정치국이 이날 회의를 열어 17기 4중전회를 오는 15~18일 후진타오 당총서기 겸 국가주석 주재로 개최하기로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4중 전회는 공산당의 역할변화를 비롯해 차기 후계자 문제,소수민족 갈등문제,민주화 문제 등을 논의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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