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쌈지, 신재생에너지 사업 계약 '급등' 입력2009.09.09 10:47 수정2009.09.09 10:4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쌈지가 남원자원과 191억원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설비시설 건설 계약을 체결하면서 이틀째 급등하고 있습니다. 오전 9시 14분 현재 쌈지 주가는 어제보다 10.11% 오른 98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쌈지는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기존 패션 사업과 더불어 향후 신재생 분야의 사업 비중을 점진적으로 늘려간다는 계획입니다. 박진규기자 jkyu2002@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컴백하면 1조"…걸어다니는 기업 'BTS 귀환'에 쏠린 눈 [김수영의 연계소문] '걸어 다니는 기업'으로 평가받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에 전 세계 K팝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앨범 발매에 더해 총 79회 규모의 월드투어 개최까지 알리면서 역대급 매출을 달성할 거라... 2 D램 이어 낸드까지…AI 붐 타고 '슈퍼사이클' 진입 낸드플래시는 D램과 달리 전원이 꺼져도 데이터를 잃지 않는 메모리반도체다. 영구 저장 특성 덕분에 스마트폰, PC 등 모든 전자제품에 들어간다. 하지만 반도체 기업에는 ‘계륵’ 같은 존재였다. ... 3 대만, 미국에 330조 '올인'…삼성전자·SK하이닉스 '초긴장' 대만이 반도체 공장 건립 등 총 2500억달러를 미국에 직접 투자한다. 대신 미국은 대만에 물리는 상호관세를 20%에서 15%로 낮추고 반도체 관세를 면제하기로 했다. 미국과 대만은 15일(현지시간) 이 같...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