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기아차그룹, 하반기 3천300명 채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기아차그룹이 하반기에 3천300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키로 했습니다. 하반기에 2천500명을 채용하려던 계획에서 800명을 늘린 것입니다. 현대기아차그룹은 올 상반기 1500명을 채용한 데 이어 올해 모두 4천800명을 채용하게 됩니다. 현대차는 지난 7일부터 신입사원 모집에 들어가 연구개발, 생산, 일반사무, 해외 국내영업 및 서비스 등 전분야에서 4년제 정규대학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원서는 오는 23일까지 현대차 인터넷 홍보 홈페이지(www.pr.hyundai.com)에 접수하면 됩니다. 지원 절차는 1차 서류전형, 2차 인적성검사(HKAT), 3차 면접전형, 4차 신체검사로 진행됩니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10월 중 홈페이지 게시나 이메일을 통해 개별 통지될 예정입니다. 기아차도 오는 14일부터 기아차 인터넷 채용 사이트 (http://recruit.kia.co.kr)를 통해 각 분야별로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할 계획입니다. 한창호기자 chh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중국 관영 매체, 이재명 대통령에게 실용 외교 물어본 이유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4일 방중을 앞두고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 산업 부분에서 한·중 간 경제 협력의 당위성에 대해서도 거듭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2일 ...

    2. 2

      이재용, 사장단과 3시간 신년 만찬…AI 전환 논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사진)이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삼성 계열사 사장단을 대상으로 신년 만찬 행사를 열었다. 이 회장은 올해 경영 구상과 함께 인공지능(AI) 전환과 반도체 사업 회복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

    3. 3

      "어떻게 계엄 때보다 더 심하냐"…저녁 회식 실종에 '비명' [이슈+]

      "연말 맞나요? 작년 12월보다 더 손님이 없어요. 웃음만 나옵니다." 연말·연초 외식업계 대목이 실종되는 추세다. 1년 전 12·3 비상계엄 여파로 연말 모임이 줄줄이 취소되는 등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