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은주, 상반신 노출 등 뮤비 선정성 시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레이싱걸 출신 트로트 가수 정은주가 또 다시 선정성 시비에 휘말렸다.

    데뷔곡 '짜릿짜릿' 홍보 영상물이 반라 상태의 노출 등으로 선정성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속옷 차림의 노래하는 장면, 쇼파에 앉은 채 다리를 심하게 벌리고 있는 모습, 침대 위에서 노래하는 장면 등이 연출돼 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네티즌들은 "노출 수위가 심한 것 같다" "청소년 층이 볼까 우려스럽다" 등의 의견을 피력하며 일침을 가하고 있다.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현빈 13kg 증량부터 손예진 자랑, 정우성 연기력 논란까지 [인터뷰+]

      배우 현빈이 작품을 위해 몰두한 시간을 돌아봤다.현빈은 27일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메이드 인 코리아' 인터뷰에서 13kg 벌크업 후 "화면에 꽉 차게 나오...

    2. 2

      박지훈에게 듣는 워너원 재결합…유해진과 함께하는 '내맘저'까지 (인터뷰)

      "같은 곳을 보고, 모였다는 자체가 뭉클하고 예쁘더라고요."배우 박지훈이 그룹 워너원 재결합에 대한 소감을 이렇게 전했다.박지훈은 27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워너원 재결합 준비 상황에 대해 "이미...

    3. 3

      단종 된 박지훈, '과몰입' 관객에 듣고픈 말 "아이고~ 고생했데이" [김예랑의 씬터뷰]

      "두 달 반 동안 15kg을 감량했어요. 단순히 야위는 게 아니라 '피골이 상접한 상태'를 표현하고 싶었죠. 저만의 방식으로 단종을 풀어가고 싶었습니다."보이그룹 워너원 출신 배우 박지훈(28)이 영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