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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증권사 추천종목]대한항공·효성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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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종금증권

    <신규 추천종목>
    -대한항공(신종플루 확대 소식에도 불구하고 8월 수송 여객수(인천공항 기준) 전년동월비 7.5% 증가. 환율의 안정적 하락세로 인한 여행객 증가 및 연료비 절감으로 3분기 이후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일부 미주노선 독점 및 중국 23개 도시 취항으로 앞으로 태평양 노선 경쟁 우위 점할 것으로 예상)

    ◆현대증권

    <신규 추천종목>
    -효성(중공업수주 호조 및 섬유, 화학 등 주요 사업 부문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2010년에도 영업이익 증가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 풍력 인증 관련 불확실성 해소 및 블레이드를 제외한 풍력 발전기 주요부품의 독자적 생산이 가능하여 성장 잠재력이 부각될 전망)

    ◆우리투자증권

    <신규 추천종목>
    -SK에너지(3분기 영업이익은 3,445억원 내외를 기록할 전망. 2분기 적자를 기록했던 석유와 윤활유 부문이 흑자로 전환될 전망. 향후 경기회복과 함께 수요가 늘어난다면 정제마진 개선과 유가 반등에 따른 E&P 수익성 호전으로 향후 실적이 턴어라운드할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 2차전지 핵심소재(비중15%)인 분리막의 국내 독과점 생산업체로서 HEV용 중대형 배터리를 개발하고 있어 향후 수주 가능성 기대)

    -KC코트렐(2분기 실적은 경기침체에 따른 매출인식 지연 및 일회성 요인 등으로 기대에 미치지 못했으나 향후 지연된 수주의 매출인식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향후 매출을 가늠할 수 있는 신규수주가 2008년대비 152% 증가한 3000억원대를 기록하는 등 아시아 지역의 발전관련 환경설비가 확대되고 있어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아트라스BX(상반기 매출은 경기침체로 다소 감소했으나 20%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어 경기회복에 따른 수혜가 기대됨. 더욱이 현 주가수준은 09년 예상실적 기준 PE 4배에도 이르지 못해 현저히 저평가. 원자재로 쓰이는 납가격 상승시 판가인상을 통해 마진스프레드를 유지하고 있어 안정적인 실적이 확보됨. 오히려 최근의 납 가격 상승에 따라 선주문이 증가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일 전망)

    <추천 제외종목>
    -삼성엔지니어링(단기간의 상승과 적정수익률 달성에 따른 제외)

    -디스플레이텍(넷북판매 호조로 인한 월별 판매실적이 견조한 상황이나 단기적으로 주가탄력이 둔화되고 있어 수익률 확보차원에서 제외)

    -삼화콘덴서(단기간의 상승세 이후 기관매물이 지속적으로 출회되고 있어 제외)

    ◆한국증권

    <신규 추천종목>
    -CJ(자회사들의 안정적인 실적 흐름과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가능성. 자회사 가치 대비 과도한 할인 거래, 온미디어 인수와 관련된 불확실성 해소, 삼성생명 지분가치 부각 가능성 등으로 시장 관심도가 제고될 가능성)

    -동일기연(상반기 TV용 EMI필터(전자파 차단용 필터) 및 소켓 매출 호조로 양호한 실적 시현. 전방산업 호조로 하반기에도 실적개선세 이어질 전망. 400억원의 현금성 자산 및 낮은 부채비율도 긍정적)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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