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에너지, 74억 태양전지모듈 유럽 수출 입력2009.09.11 13:23 수정2009.09.11 13:2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에스에너지(대표이사 홍성민)이 유럽 태양광업체에 74억원 규모 태양전지 모듈을 공급합니다. 에스에너지는 이와 같은 모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체결된 공급계약을 포함해 에스에너지는 올해 예상매출 1천300억원 매출 가운데 900억원 이상 해외 수출이 차지하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김호성기자 hskim@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중 수교·남북경협 기틀…장치혁 前고합그룹 회장 별세 1980년대 ‘3저 호황’에 힘입어 한때 재계순위 16위에 올랐던 고합그룹의 창업주 장치혁 전 회장이 5일 별세했다. 향년 91세. 고인은 1935년 평북 영변에서 독립운동가이자 사학자인 산운(... 2 "알아서 시원하게" 삼성 에어컨 신제품…'AI'로 바람 고른다 삼성전자가 2026년형 인공지능(AI) 무풍 에어컨 신제품을 공개했다. 사용자 움직임을 감지해 바람을 제어하는 AI 냉방 기능과 전면 메탈을 적용한 슬림한 디자인을 앞세웠다.삼성전자는 5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우면... 3 대미투자 서두르는 일본…총선 후 이달 중 발표할 듯 일본이 지난해 미국과 무역 협상을 타결하며 약속한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를 이달 발표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내 인공 다이아몬드 생산이 유력하다. 일본이 대미 투자에 속도를 내면서 한국에 대한 미국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