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환매조건부 미분양 3971채 매입 신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한주택보증은 환매조건부 미분양주택 4차 매입 신청 결과 14개 건설사가 3971채의 매입을 요청했다고 11일 밝혔다.

    4차 매입 신청 사업장은 모두 19곳으로 매입 신청 금액은 6551억원이다. 주택보증은 5500억원 한도 안에서 예비심사 및 본심사 등을 거쳐 매입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매입가격은 매입 신청 때 건설사가 제시하는 금액을 기준으로 감정평가금액 안에서 결정된다.

    건설사가 주택보증에 팔았던 미분양 주택은 주택보증과 매도계약을 맺은 뒤 되살 수 있다. 다만 아파트가 준공돼 건설사가 소유권 보증등기를 낸 후 1년이 지나면 되살 수 없다.

    한편 지난 1~3차 매입 신청 때는 건설사들이 1만7961채를 매각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주택보증이 9877채를 매입했었다.

    강황식 기자 hisk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수지·관악 집값 상승세 지속…"서울 외곽·경기권 수요 이동" [데이터로 보는 부동산]

      지난주 전국 시·군·구 가운데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경기 용인 수지구와 서울 관악구였다. 두 곳은 1주 전보다 각각 0.59%, 0.57% 뛰며 높은 상승세를 기록했다. &ls...

    2. 2

      추진위원장 바뀐 '경우현'…개포동 재건축 속도 낼까

      서울 강남구 개포동 재건축의 마지막 퍼즐로 불리는 ‘경우현(경남·우성 3차·현대 1차)’ 통합재건축 사업이 다시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달 말 독립정산제를 추진한 후보가...

    3. 3

      '한강벨트' 대안으로 뜨더니…1억 넘게 오른 거래 속출한 동네

      서울에 ‘한강 벨트’(한강과 접한 자치구)가 있다면 경기도에는 ‘경부축’이 있다. 경부고속도로가 지나는 성남 분당, 용인 수지, 수원 영통, 화성 동탄 등이 경부축에 포함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