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양제지 "토지 재평가 결과 898억 차액 발생" 입력2009.09.14 14:31 수정2009.09.14 14:3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대양제지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목내동 소재 토지에 대해 자산재평가를 실시한 결과, 장부가액이 162억1900만원에서 1060억5600만원으로 늘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로 인해 발생한 재평가차액은 898억3600만원이다. 평가기관은 에이원감정평가법인이다.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스피지수 1분기 4500 넘을 것" “인류는 새로운 기술 문명 단계에 접어들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우주·항공, 로보틱스 등 미래 산업이 올해도 코스피지수 상승을 이끌 것이다.”국내 대표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 2 코스피 5000까지…馬, 달리자 지난해 국내 증시는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코스피지수가 75% 넘게 뛰며 글로벌 주요 주식시장에서 가장 돋보이는 성과를 기록했다. 정부의 증시 부양 정책이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증시 저평... 3 "지주사, 상법 개정 수혜주…AI 사이클, 타 업종으로 확산" 자산운용사 대표들은 2026년 국내 증시가 작년의 급등세를 재현하기보다 업종 간 격차가 좁혀지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지배구조 개편과 금리 인하를 계기로 지주사와 바이오 등 그동안 저평가된 종목이 재평가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