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노조 "황영기 회장 자진사퇴 촉구" 입력2009.09.14 10:00 수정2009.09.14 1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민은행 노조가 황영기 회장의 자진사퇴를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국민은행 노조는 성명서를 통해 황 회장이 지난 2008년 9월 Kb금융지주 회장으로 선임될 때도 파생상품 투자과정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2개월동안 선임 반대 투쟁을 벌였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황 회장이 자진 사퇴하는 것이 도덕적으로 당연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李 대통령 "'하나의 중국' 존중…시진핑은 시야 넓은 지도자"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4일 방중을 앞두고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 산업 부분에서 한·중 간 경제 협력의 당위성에 대해서도 거듭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2일 ... 2 이재용, 사장단과 3시간 신년 만찬…AI 전환 논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사진)이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삼성 계열사 사장단을 대상으로 신년 만찬 행사를 열었다. 이 회장은 올해 경영 구상과 함께 인공지능(AI) 전환과 반도체 사업 회복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 3 "어떻게 계엄 때보다 더 심하냐"…저녁 회식 실종에 '비명' [이슈+] "연말 맞나요? 작년 12월보다 더 손님이 없어요. 웃음만 나옵니다." 연말·연초 외식업계 대목이 실종되는 추세다. 1년 전 12·3 비상계엄 여파로 연말 모임이 줄줄이 취소되는 등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