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멕스, 퍼스트에이스홀딩스로 최대주주 변경 입력2009.09.18 07:22 수정2009.09.18 07:2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스멕스는 18일 퍼스트에이스홀딩스의 신주인수권행사에 따라 최대주주가 김인종외 2인에서 퍼스트에이스홀딩스로 바뀌었다고 공시했다. 퍼스트에이스홀딩스가 보유하고 있는 스멕스 주식은 944만4116주(24.07%)다. 스멕스는 또 이날 방행주식총수의 46.45%에 해당하는 1244만32602주의 신주인수권이 행사됐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오천피 얘기 꺼내지도 마라'…남몰래 눈물 흘리는 개미들 [노정동의 어쩌다 투자자] 코스피지수가 5300선 위로 뛰어오르면서 업종 간 온도차가 확연히 나타나고 있다. 반도체, 자동차, IT하드웨어 등으로 자금이 쏠리고 있는 반면 내수를 대표하는 소비재, 건설, 헬스케어 등은 외면받고 있다.... 2 "7400만원 벌었어요" 개미들 '신바람'…주가 불붙은 회사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제주 드림타워' 운영사 롯데관광개발 주가가 고공행진하고 있다. 원화 약세 영향으로 제주를 찾는 외국인이 늘어 카지노 실적이 개선되면서다. 하이롤러(고액 베팅 고객) 비중이 높아진 점... 3 워시는 매? 주식·채권은 탐색전, 은 "모두 탈출"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미 중앙은행(Fed)의 신임 의장으로 상대적으로 '매파'로 꼽히는 케빈 워시 전 Fed 이사가 지명되면서 주가는 하락하고 달러는 강세, 장기 금리는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최근 급등세로 변동성이 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