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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 골프박람회] 페이스 부분 강화해 거리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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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어스테이지' 브랜드를 수입하는 석교상사가 거리를 내고 싶어하는 초 · 중급자용 드라이버 'X-DRIVE GR'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거리 증대,헤드 안정,감각 향상 등 드라이버 성능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최적화한 '거리 신상대 이론 X'를 적용했다.

    페이스 면의 중심점을 이전보다 낮게 하는 '롱 그라비티(gravity) 포지션 설계'를 도입하고 페이스 부분을 강화해 거리가 더 늘어나는 게 특징이다.

    보디(몸체)와 페이스도 가벼운 티탄(Ti811)을 사용해 탄도,조작성,안정성 등을 보완했다. 헤드에서 무게 중심과 볼이 맞는 앵글을 최적화하기 위해 잉여 티탄을 필요한 부분에 활용,그립과 스윙 안정성을 높였다.

    골퍼들이 임팩트 때 느낌을 좋게 한 것도 이 제품의 장점이다. 솔(밑바닥) 부분에 마그네슘 합성물을 사용,임팩트 때 미세한 진동을 억제하는 건 물론 기분 좋은 고음을 내 타격음이 듣기에 좋다는 평가다.

    이 제품은 또 최고 성능을 이끌어내기 위해 골퍼의 스타일에 맞게 5가지 샤프트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각각 특성이 다른 샤프트 중 자신의 스윙 타입에 맞는 샤프트를 고르면 된다. 이들 샤프트는 스윙 궤도를 잡아줘 거리 증대뿐 아니라 방향성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 ☎(02)558-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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