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證, 해외펀드 대상 '프라임 브로커리지 서비스' 입력2009.09.23 17:28 수정2009.09.24 08: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우리투자증권은 23일 싱가포르 자산운용사인 글로벌트레이드인베스트먼트(GTI)와 '프라임 브로커리지 서비스' 제공 계약을 맺었다. 우리투자증권은 GTI가 라부안에 설립할 헤지펀드인 '코리아 IPO 투자전용펀드' 운용에 필요한 일체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식주문과 외국인투자등록증 발급,한국 내 상임대리인 대행 등에 따른 각종 수수료 수입을 얻게 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연말 '순하리'에 취하리…또 검색량 신기록 썼다 롯데칠성의 과일소주 브랜드인 ‘순하리’의 글로벌 검색량이 작년 말 파티 시즌을 맞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구글 트렌드에 따르면 ‘순하리(soon hari)’의 주간... 2 HD현대건설기계·두산밥캣…회복 사이클 타는 건설기계 건설기계 업종이 새해 구조적 고성장을 지속할 것이란 전망이 잇따르고 있다.리서치 및 투자정보 플랫폼 에픽AI에 따르면 최정환 LS증권 연구원은 최근 ‘산업 대전환: 순환 속 구조적 성장’ 보고서... 3 [단독] "자회사 팔 때도 소액주주 동의 구해야" 주식회사가 자회사 지분을 전부 팔면서 기존 영위하던 사업을 접은 경우라면 상법상 ‘중요한 영업양수도’에 해당해 주주총회 특별결의 등 절차를 거쳐야 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그동안 인수합병(...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