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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에 강한 알루미늄 창호…LG하우시스,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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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대 건축장식자재 기업인 LG하우시스(대표 한명호)가 한국형 알루미늄 창호 17종,커튼월 6종 등 23종의 신제품을 24일 내놓았다.

    영국 아룹,일본 토스템과 협력해 만든 이들 제품은 특수 단열재와 기밀재를 사용해 단열성과 수밀성(방수),차음성(방음) 등을 강화,장마와 태풍 등이 잦은 국내 기후 환경에 적합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고층용 미닫이 창 등 한국인의 라이프 스타일을 배려한 제품도 많아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대표적인 제품으로 고층에서 안정적인 환기가 가능하고 부드러운 개폐 성능과 뛰어난 구조 강도를 지닌 여닫이식 창호 'A190P HR',특수 탈착식 고단열재를 적용해 에너지 절감효과를 높인 'A80P TT',커튼월 컨설팅사 영국 아룹사의 기술력을 접한 커튼월 'T155S ST' 등이 있다.

    김후진 기자 j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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