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김준희, '거부할 수 없는 눈빛'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탤런트 겸 가수 김준희가 24일 서울 반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타화보' 촬영 공개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팀 양지웅 기자 yangdoo@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유호정·김승수, 3번째 부부호흡 '사랑 처방'…"평소에도 '여보야'"

      배우 유호정과 김승수가 작품에서 3번째로 부부로 만나는 소감을 전했다. 유호정과 김승수는 28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한 웨딩홀에서 진행된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제작발표회에서 "촬영장 밖에서도 '여보야'라고 부른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다. 사소한 일도 크게 키워 매일매일 싸워대는 양가의 대립이 극에 치닫는 상황에서, 이들의 관계를 꼬이게 했던 매듭이 풀어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와 함께 아름다운 겉포장 속에 앙금으로 곪아 가는 부부 관계, 소통의 창구를 닫아 버린 부자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해 남남이 돼 가던 가족 등 다양한 관계에 놓인 이들이 우여곡절을 겪으며 다시 하나가 돼 가는 과정을 그린다. 유호정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한성미 역을 맡으며 11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했다. 한성미는 쾌활하고 화끈하며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인물. 차갑고 현실적인 판단력에 대해 자기애와 자존감까지 갖춘 당대 최고 가족 솔루션 전문가라는 설명이다. 김승수는 공명정대한 의원 원장 공정한 역을 맡았다. 공정한은 소탈한 동네 주치의로 신념을 굽히지 않고 자기 방식만 고집하는 고집불통 낭만주의자다. 특히 유호정과 김승수는 '사랑해서 남주나' 이후 13년 만에 다시 부부로 재회했다. 더불어 2007년 '깍두기' 이후 3번째 호흡이다.유호정은 "데뷔 35년인데 김승수씨와는 3번째 남편 역할"이라며 "호흡은 이루말

    2. 2

      '폭풍성장' 윤후, 김종국인 줄 알았네…"내 매력 포인트는 어깨"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가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선다.윤후는 tvN STORY, 티캐스트 E채널이 공동 제작하는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한다.28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첫 번째 출연자로 윤후가 등장했다. 10여 년 전 예능 '아빠 어디가?'를 통해 대중의 기억에 남았던 윤후는 이제 20대 청춘이 돼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한다.공개된 1차 티저 영상에는 한층 성장한 체격과 성숙한 분위기의 윤후가 등장한다. 윤후는 "연애 경험은 고등학생 때 한 번, 대학교 때 한 번"이라고 담담하게 말한다. 이어 "마음에 들면 하늘의 별도 따줘 봤다"는 솔직한 고백과 함께 현재의 일상도 공개된다.일주일에 여섯 차례, 한 번에 두 시간 이상 이어지는 헬스 루틴을 소개하며 달라진 근황을 전한다. 자신의 매력 포인트를 묻는 질문에는 '어깨'라고 수줍게 답한다. 풋풋했던 소년에서 연애를 이야기하는 청춘으로 성장한 윤후의 변화가 관심을 끈다.윤후의 아버지 윤민수의 반응 역시 관전 포인트다. '아빠 어디가?'에서 아들과 친구 같은 케미를 보여줬던 윤민수가 사랑에 빠진 아들의 감정 변화를 어떻게 바라볼지 주목된다.윤후는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위치한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 채플힐 캠퍼스에 재학 중이다. 1789년에 설립된 이 대학은 미국 최초의 공립대학으로, 퍼블릭 아이비리그로 불리는 명문 대학 중 하나다. 유학생 입학이 까다로운 학교로 알려져 있으며, 지원을 위해서는 토플 100점 이상 또는 아이엘츠 7.0 이상의 점수가 요구된다.이 대학의 동문으로는 '농구의 전설' 마이클 조던을 비롯해 한국계 미국 배우 켄 정, 배우 앤디 그리피스, 작가 셸비

    3. 3

      연우 "♥김현진 운명 걸어도 괜찮을까"…'혐관' 로맨스 시작

      연우와 김현진의 설렘 가득한 '혐관' 로맨스의 시작을 알리는 1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오는 2월19일 밤 11시 U+모바일tv와 라이프타임을 통해 첫 공개되는 새 드라마 '러브포비아'는 사람보다 AI가 더 편한 데이팅 앱 대표 윤비아(연우 분)와 낭만파 로맨스 소설 작가 한선호(김현진 분)가 AI로 스마트한 연애를 설계하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게 되는 이야기다.28일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은 윤비아의 클로즈업된 눈으로 시작된다. 많은 사람 앞, 당당히 서 있는 그녀는 데이팅 앱 '잇츠유'를 이끄는 대표의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하지만 어딘가로 급히 달려가는 고등학생 비아와 울고 있는 한선호, 한백호(최병찬 분) 형제의 과거가 그려지며 분위기는 순식간에 전환된다. 여기에 "진짜 같은 가짜도 누군가에겐 필요하거든요"라는 비아의 대사는 그녀의 상처를 관통하는 동시에 과거 두 사람의 인생을 뒤흔들 일이 있었음을 암시한다.그런가 하면 무슨 일인지 한선호는 윤비아를 향해 "이건 짝퉁 중에서도 제일 질 낮은 짝퉁이네"라며 독설을 내뱉고 두 사람은 팽팽한 기싸움을 벌인다. 으르렁대는 관계도 잠시, 윤비아는 한선호를 "내 먹잇감"이라고 칭하며 팔짱을 끼는 과감한 행동으로 그를 당황하게 한다. 혐관으로 시작한 이들의 관계가 180도 뒤집힌 계기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또한 한선호 역시 두려움에 떠는 윤비아의 손을 꼭 잡아주며 달라진 마음을 비춘다. 두 사람의 시선이 맞닿는 순간 흐르는 "어쩌면 이 남자에게 내 운명을 걸어봐도 괜찮은 걸까?"라는 비아의 나레이션은 사랑을 경계하던 그녀의 심리 변화를 예고한다. 까칠하고 도도한 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