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1190원 붕괴..1,189.30원 입력2009.09.25 13:42 수정2009.09.25 13:4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원달러 환율이 1190원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15일 오후 1시31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7.10원이 하락한 1,189.30원을 기록 중입니다. 원달러 환율은 글로벌 달러 강세와 증시 하락 영향으로 상승세로 출발했지만 오후 들어 하락폭을 키우며 1190원이 무너졌습니다. 김치형기자 chkim@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日 추월한 韓처럼"…中 맹추격에 삼성·LG가 내놓은 '생존전략' [테크로그] 삼성전자·LG전자 등 국내 주요 가전 제조사들의 입지가 좁아지고 있다. 중국 가전 제조사들 공세가 거세지면서 과거 국내 기업들이 일본 전자 산업을 끌어내렸던 때와 겹쳐 보인다는 관측이 적지 않다.&nbs... 2 전쟁 위험이 ‘통행세’ 됐다…글로벌 물류비 올린 '리스크 보험료'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글로벌 무역에서 지정학적 리스크가 물류비용을 높이고 있다. 이전엔 관련 비용의 변수였던 '전쟁 및 해상 리스크 보험료'가 구조적인 비용으로 고착화하면서다.반군 리스크로 추가 해운 보험료5일 로이터... 3 '9000원 렌터카' 도입했더니…日 공항 살린 놀라운 '반전' [트래블톡] 만성 적자에 허덕이는 지방공항을 되살릴 열쇠는 단순히 비행기를 띄우는 게 아닌 '도착 이후 설계'라는 분석이 나왔다. 방한 외국인이 공항에서 내려 지역으로 이동하고 머물며 소비하는 전 과정을 하나의 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