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포미닛 현아, '과감한 포즈도 문제 없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그룹 포미닛의 현아가 26일 서울 성산동 평화의 공원에서 열린 '제46회 대종상영화제 개막축제'에서 축하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홍보대사인 배우 이하나, 영화 '애자'의 주연 최강희와 정기훈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그룹 포미닛과 김범수의 특별무대, 60인조의 메트로폴리탄 심포니오케스트라의 공연도 함께 했다.


    뉴스팀 양지웅 기자 yangdoo@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아이들, 화려함 빼니 또 달리 보인다…새 가능성의 '모노' [신곡in가요]

      그룹 아이들(i-dle)이 화려함을 쫙 빼고 돌아왔다. 익숙하게 알고 있던 강렬하고 거친 매력과는 다른 모습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아이들은 27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모노(Mono, Feat. sk...

    2. 2

      [포토+] 에스파 닝닝, '햇살보다 싱그러운 미소~'

      그룹 에스파 닝닝이 27일 오후 서울 성수동 마뗑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매장 확장 이전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포토+] 에스파 닝닝, '등장만으로 자체발광'

      그룹 에스파 닝닝이 27일 오후 서울 성수동 마뗑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매장 확장 이전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