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회생결의안 관계인 집회 11월6일 예정 입력2009.09.28 15:27 수정2009.09.28 15: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쌍용자동차는 28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관계인집회 기일과 장소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회생계획안의 심리와 결의를 위한 관계인 집회, 추후 보완신고된 회생채권 등의 조사를 위한 특별기일은 오는 11월6일이다. 장소는 서울법원종합청사 별관 제1호 법정이다.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베네수엘라 사태·北 미사일 발사에…한화에어로 '황제주' 탈환 [종목+] 방위산업 관련주가 5일 장중 동반 강세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6% 넘게 오르며 '황제주'(주당 100만원) 자리에 다시 올랐다. 미국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축출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2 월덱스 "새해 식각 소재 공정 고도화해 글로벌 톱티어로 도약할 것" 반도체 소재·부품 기업 월덱스의 배종식 대표는 5일 “식각 공정 소재의 제조 공정을 고도화하고 압도적인 품질 및 가격 경쟁력을 확보해 글로벌 톱티어 기업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자”고... 3 경찰 "삼성·카카오 폭발물 협박 의심되는 10대 용의자 수사 중" 경찰이 대기업을 상대로 ‘폭발물 설치’ 협박을 가한 혐의를 받는 10대 용의자 1명을 수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5일 뉴스1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은 작년 12월 15~23일 발생한 &lsquo...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