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스닥, 장중 510선 붕괴…外人 나홀로 매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스닥지수가 장중 510선을 밑돌고 있다. 개인과 기관투자자들이 매도 강도를 높이고 있기 때문이다.

    코스닥지수는 30일 오후 1시32분 현재 전날대비 1.06% 하락한 506.75를 기록중이다.

    개인이 53억원, 기관이 51억원 이상 순매도 중이다. 외국인만 153억원 어치 주식을 사들이고 있다.

    업종별로는 통신방송, 종이목재, 출판매체복제, 인터넷 등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약세다.

    시가총액 10위권내 상위종목별로는 셀트리온, SK브로드밴드, 동서 등만 오름세다. 태웅과 태광이 각각 4% 이상 급락하며 낙폭을 키우고 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295% 폭등' 기억 소환…잠잠하더니 주가 30% 급등한 이유 [종목+]

      카카오페이가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기대감에 23일 증시에서 상한가로 치솟았다.이날 주식시장에서 카카오페이는 전일 대비 1만5600원(29.89%) 오른 6만78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카카오페이와 함께 네이버(8.1...

    2. 2

      눈앞에 다가온 '천스닥'…코스피와 키맞추기 랠리

      올해 장중 5000을 돌파한 코스피지수와 비교해 다소 부진하던 코스닥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 기대로 기관투자가는 23일 코스닥시장에서 역대 가장 많은 주식을 매수했다. 코스닥지수가 코스피지...

    3. 3

      [특징주 & 리포트] '캐나다 지사 세운 한화오션 강세' 등

      ● 캐나다 지사 세운 한화오션 강세한화오션이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기대로 23일 1.89% 상승한 14만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최근 한화오션은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