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배드뱅크 출범 입력2009.10.01 14:21 수정2009.10.02 09: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부실채권 처리를 전담할 민간배드뱅크 '연합자산관리 주식회사(UAMCO)'가 1일 서울 중구 서소문 동화빌딩 13층에서 주주총회를 갖고 정식 출범했다. 강정원 국민은행장(왼쪽부터)과 이종휘 우리은행장,신동규 은행연합회장,이성규 사장,김정태 하나은행장,김태영 농협신용부문대표,이백순 신한은행장 등이 현판식에 참석했다.김영우 기자 youngwo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현대차 차세대 혁명은 로봇”…아틀라스에 외신도 깜짝 놀랐다 “현대자동차의 차세대 모빌리티 혁명은 자동차가 아니다”-미국 오토위크“아틀라스는 세계에서 가장 진보된 휴머노이드 로봇 중 하나”-영국 테크레이더해외 매체들이 현대차그룹의 피... 2 틱톡에 인형 메이크업 유행하더니…기세 떨치는 C뷰티 [차이나 워치] 중국 푸젠성 출신의 28세 회계사 셰러우메이씨는 고등학생 시절부터 한국 화장품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그의 친구들도 모두 한국 화장품을 선호했다. 성인이 된 후에도 취향은 변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한국 화장품을 사용할... 3 정용진 회장도 참여한 '록브리지'...美 창립자 "한국 역할이 중요" 크리스토퍼 버스커크 록브리지네트워크 공동 창립자가 최근 한국을 찾아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하면서 미국이 새로운 혁신과 번영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며 "한국과 같은 동맹국들의 역할이 결정적으로 중요하다"고 했다. 록...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