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또 산불…4000명 대피 입력2009.10.05 18:20 수정2009.10.06 10:4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부근 샌 버나디노 카운티에서 4일 이틀째 산불이 번지면서 주민 4000여명이 대피했다. 주정부는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캘리포니아 지역에선 계절성 강풍인 '산타애나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9월 말에서 10월 초 산불이 자주 발생한다. 지난 8월25일과 9월22일에도 대형 산불로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라이트우드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코스트코 치킨에 뿔난 소비자들 집단 소송 "이유는?" 미국 코스트코의 로티세리 치킨이 '무방부제' 허위 광고 논란에 휘말려 집단소송 대상이 됐다.29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와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거주하는 여성 2명은 최근 ... 2 "걸리면 반 이상이 사망" 인도서 발생한 '이 바이러스' 주의 당부 질병관리청이 최근 인도 서벵골주에서 발생한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해 국내 방문객을 대상으로 감염 주의를 당부했다.30일 질병청에 따르면 최근 인도 보건당국은 자국 내 2명이 니파바이러스 감염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 3 트럼프가 불지핀 달러 불신…안전자산 스위스 프랑 가치 11년래 최고 글로벌 안전자산으로 여겨졌던 달러화에 대한 신뢰도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이후 흔들리면서 달러인덱스(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구성하는 스웨덴 크로나, 스위스 프랑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스위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