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악사자산운용은 이동근 전 푸르덴셜자산운용 마케팅본부장을 영업본부장으로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신임 이 본부장은 현대투자신탁에서 국제영업, 맥쿼리 IMM자산운용(현 골드만삭스자산운용) 리테일영업담당 이사를 지냈다. 슈로더 자산운용 기관영업담당이사를 거쳐 2006년 5월부터 푸르덴셜자산운용에서 마케팅본부장으로 재직했다.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