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통신요금 미환급액 181억원...찾아가세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가입자들이 찾아가지 않은 통신요금 환급액이 8월말 현재 181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통신요금 이중 납부나 할부보증보험료를 수령하지 않아 생기는 미환급액은 정부의 환급 시스템 개편 등으로 지난 2007년 5월 모두 1천701억원이었으나 지난 8월말 현재 181억원으로 1천520억원이 환급됐습니다. 그러나 방송통신위원회는 여전히 일부 미환급액이 존재하고 매달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미환급액 발생을 최소화하고 환급을 촉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방통위는 미환급액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이중 납부를 방지하기 위해 통신회사들이 실시간으로 요금 납부를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기로 했으며 할부보증 보험료 등을 즉시 돌려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 해지시 환급액을 반영해 요금을 정산하기로 했습니다. 또 번호이동의 경우 변경전후 사업자가 환급액을 상계처리하기로 했으며 이통사는 물론이고 유선통신사 홈페이지에서도 환급액 조회와 환급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ADVERTISEMENT

    1. 1

      "美 국채, Fed보다 트럼프 행정부 재정정책에 더 영향받을 것" [박신영이 만난 월가 사람들]

      미국 국채시장이 미국 중앙은행(Fed)의 통화정책보다 미국 정부의 재정정책에 더 큰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다만 단기물은 통화정책의 영향권 아래서 비교적 큰 변동폭을 보일 수 있어 단기 채권에서 투자 ...

    2. 2

      위기의 기업 곁 지켜온 세종…이젠 Top 2 노린다 [로펌의 역사]

      2000년대 초반 주요 법무법인의 합병으로 본격화된 국내 대형 로펌 시대가 25년을 맞았습니다. 개인 송사 중심에서 기업자문, M&A, 경영권 분쟁, TMT 등 전문·세분화된 법률 서비...

    3. 3

      이재용, 임원들 향해 "숫자 좀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최근 삼성 임원들에게 "숫자가 좀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가 아니다"라며 "경쟁력을 회복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25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그룹은 임원 대상 세미나에서 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