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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카드, '태평로 시대'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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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카드(대표이사 최도석)가 오는 12일부터 태평로 삼성본관에서 새롭게 업무를 시작합니다. 태평로 삼성본관 건물에는 다음달 중 삼성증권도 입주할 예정이어서 삼성생명, 삼성화재와 함께 태평로 금융타운을 형성하게 될 전망입니다. 이 건물은 금융계열사간 시너지효과를 높이고 금융허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첨단 하이테크 기술이 적용된 금융사무 공간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삼성카드는 건물 내 무선랜 환경을 구축해 업무 효율성을 높였으며, 사무실 전화 역시 IP 기반의 인터넷 전화로 전면 교체했습니다. 또 효율적인 회의문화 정착을 위해 빌딩 내 회의실을 한 개 층에 통합 운영하고 회의 예약 시스템을 통해 회의시간과 공간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히 회의실에서의 기록 내용을 자동으로 컴퓨터 텍스트화 해주는 판서시스템을 도입해 회의 효율성을 극대화했습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최첨단 금융 사무공간을 발판으로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박병연기자 by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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