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보금자리주택 172채 미달…기관추천 특별공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가유공자와 장애인,중소기업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한 보금자리주택 특별공급에서 서울 강남 세곡지구를 제외한 나머지 3곳이 미달됐다. 11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 7~9일 사흘간 강남 세곡과 서초 우면,하남 미사,고양 원흥 등 4개 보금자리주택 시범지구의 기관추천자 특별공급을 실시한 결과,전체 1049채 중 16%인 172채가 미달됐다. 이후 시범지구 사전청약은 △12~14일 3자녀 특별공급 △15~19일(토 · 일요일 제외) 3자녀 및 노부모 우선공급 △20~22일 생애 최초 주택구입자 특별공급 △22~23일 신혼부부 특별공급 △26~30일 일반공급 순으로 진행된다.

    노경목 기자 autonom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공급과잉' 지식산업센터, 오피스텔로 용도 전환한다

      이번 공급대책에는 오피스텔과 도시형 생활주택 등 준주택 활성화 방안도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상가와 지식산업센터 등 공실이 많은 비주거 시설을 오피스텔 등으로 쉽게 용도 전환할 수 있도록 규제 완화도 추진하...

    2. 2

      재개발·재건축 사업 발목 잡는…이주비 대출 규제는 안 풀어줘

      서울시가 요구하는 이주비 대출을 비롯한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 규제 완화는 이번 공급대책에 포함되지 않을 전망이다. 민간 재건축·재개발 활성화 방안 없이는 주택 부족 관련 불안심리를 잠재우기...

    3. 3

      장기 침체 속 광산·동구 회복…챔스시티 분양 '변곡점'

      지난 23일 찾은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홈구장인 광주광역시 북구 임동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인근에 약 2㎞ 길이의 펜스가 세워져 있다. 그 너머로 야구장 9개가 들어가고도 남을 크기의 ‘빈 땅&rsquo...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