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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 창업동아리, 원격 재난감시시스템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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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암공대-이스라엘 업체 제휴
    지방의 한 대학생 창업동아리가 세계적인 RFID(근거리무선통신) 솔루션 회사와 손잡고 가축을 매개로 한 전염병 확산을 예방할 수 있는 다목적 원격 재난감시시스템 개발에 나섰다.

    경남 진주시의 연암공대 창업동아리 텔레비트(지도교수 권성갑)는 최근 이스라엘 카타센서(대표 데이비드 와이즈만)와 제휴를 맺고 휴대폰 동영상통신과 근거리무선통신 센서를 활용한 다목적 원격 재난감시시스템을 개발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제휴를 맺은 카타센서는 동물이나 건물 등 원격지에 설치된 센서가 감지해 내는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처리할 수 있는 '무선 센서 메시 네트워크'를 세계 최초로 개발한 이스라엘의 IT기업.이 회사는 하나의 허브 컴퓨터로 600~700개의 센서태그에서 보내오는 데이터를 동시에 관제할 수 있는 첨단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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